안녕하세요 별도의 채널에서 안내를 드렸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공유를 드립니다. make는 자동버튼을 활성화하기 전에 한번 테스트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웹훅으로 예시를 드리자면, 실행을 누르고 웹훅과 연결된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화 트리거가 활성화가 됩니다. 그런데, 첨부주신 사진은 실행 버튼을 눌렀는데 이미 데이터가 들어온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들어서, 실행하기 전에 버튼을 여러번 누르고 실행을 하면 앞에 눌렀던 버튼을 통해서 데이터가 이미 받아진 경우에 해당되므로 이미 가져온 데이터를 사용할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받을 데이터를 기다릴 것인지를 말합니다. 따라서 실행전에 트리거를 발동시킬만한 행동은 없었는지 확인을 해주시고, 자동 토글 버튼을 활성화한다면 해당 부분은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